Media center
NEWS · 2026.10.02
CTNS, 「배터리팩 인증의 모든 것」 18회 연재 시작
(주)씨티엔에스(CTNS)가 배터리팩 인증을 제품 분류부터 설계·시험·수출·변경관리까지 정리하는 18회 연재 「배터리팩 인증의 모든 것」을 시작했다. 매주 목요일 한 편씩 홈페이지 인사이트와 SNS에 공개한다.
독자는 배터리를 넣은 제품을 개발·판매하는 회사의 대표·개발책임자·인증 담당자다. 리튬이온 배터리팩과 BMS를 중심으로 한국·미국·EU·일본·인도 다섯 시장을 다룬다. 용도는 ESS·로봇·모빌리티·드론·산업장비·가전·방산 일곱 가지다.

첫 회: 평가 단위 지도
첫 회 「배터리팩 인증, 무엇부터 확인해야 하나」는 셀·팩·완제품의 평가 범위와 설치·운송의 요구사항을 구분해 한 장의 지도로 정리했다. 셀 인증 하나로 팩·완제품·설치 기준까지 채워지지 않는다는 점을 공식 원문을 근거로 설명한다. UN 38.3은 운송 기준이며 판매국의 제품안전 인증을 대신하지 못한다는 점도 짚었다. 시험기관에 연락하기 전에 정리할 입력 8가지도 함께 제공한다.
근거는 공식 원문에서
규격·법령을 다루는 문장은 원문과 대조한 근거표를 바탕으로 쓰고, 연구개발 조직의 기술 검토를 거친다. 첫 회도 이 절차를 거쳤다. 제품별 적용 여부는 시험기관·인증기관 확인이 필요한 사항으로 따로 표시한다. 입력 8가지 같은 실무 도구는 CTNS가 정리한 것이다.
권기정 CTNS 대표이사는 "가장 자주 받는 질문이 '우리 제품은 무슨 인증을 받아야 하느냐'였다"고 말했다. 이어 "이 연재가 배터리팩 국내·해외 인증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회차는 myctns.com 인사이트에서 볼 수 있다.